WHO "민주콩고 의료진 75명 에볼라 확진…17명 사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WHO는 민주콩고에서 의료진 75명이 에볼라에 감염되고 1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민주콩고의 보건의료 종사자 수는 세계 최저 수준이며, 에볼라 확산이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다.
- WHO, 민주콩고 의료진 75명 에볼라 확진
- 의료진 17명 사망
- 민주콩고 보건의료 종사자 수 1만명당 11명으로 세계 최저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