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유치전 탈락한 경주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했는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경주시는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유치에 나섰으나, 부산 기장군에 밀려 탈락했다. 경주시는 SMR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했으나, 현재로서는 입장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 경주시는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유치에 나섰으나 탈락했다.
- SMR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했으나, 부산 기장군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 경주시는 SMR 개발과 관련한 연구소 및 산업 인프라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으나, 주민 여론조사에서 경쟁지자체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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