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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시세조종' 김범수 1심 무죄에 검찰 "재판부, 증거판단 누락"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은 재판부의 증거 판단 누락을 지적하며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증인으로 신청되었으며, 재판부는 다음 기일에 증인 채택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 검찰은 재판부가 증거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고 항소심에서 주장했다.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증인으로 신청되었으며, 재판부는 다음 기일에 증인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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