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추가 연차보다 AI 복지 선택한 직원이 20%"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SAP는 직원들이 연차 대신 AI를 선택하는 비율이 20%라고 밝혔다. 이 AI는 기업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과 관리와 HR 데이터 분석에서 데모가 진행됐다.
- SAP의 AI '줄'은 기업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답변과 프로세스를 제안할 수 있다.
- AI 에이전트는 목적을 정의하면 스스로 단계를 설정하고 실행까지 마친다.
- 성과 관리와 HR 데이터 분석 영역에서 데모가 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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