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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문화재단·주한스위스대사관, 청소년 우주 워크숍 개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NC문화재단과 주한스위스대사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우주 워크숍을 개최해 우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 NC문화재단과 주한스위스대사관이 13일부터 이틀간 청소년 우주 워크숍을 개최했다.
  • 10~18세 청소년 30명이 '아날로그 우주인'이 되어 우주비행사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했다.
  • 아날로그 우주 미션 커뮤니티(CHASM)와 스위스 우주항공 이니셔티브(ARIS)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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