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韓증시 투자상품 가용성 개선 평가…"투자 상품폭 넓어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MSCI는 한국 증시의 투자상품 가용성을 개선된 것으로 평가하며, 투자 상품 폭이 넓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항목에서는 여전히 '마이너스' 평가를 받고 있다.
- MSCI는 한국 증시의 투자상품 가용성을 '플러스'로 평가했다.
- 한국 증시는 18개 평가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마이너스'를 유지하고 있다.
- MSCI는 한국의 개혁 의제 이행을 인정했으나 근본적 접근성 문제는 여전히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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