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수익성 악화' 콘솔 게임 엑스박스 부문 분사 검토"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실적 부진을 겪는 엑스박스 부문을 분사하거나 외부 파트너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매각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조치로, 이익률이 급감하면서 인력 감축과 인기 게임에 대한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 MS, 엑스박스 부문 분사 검토
- 이익률 3%로 급감, 인력 감축 및 인기 게임 투자 확대
-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후 매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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