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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사업 수주…1천460억원 규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LS전선은 한국전력공사의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사업을 수주하며, 1천46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24년 1단계 사업에 이은 연속 수주로, 전력망 구축 사업에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 LS전선은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사업을 수주했다.
  • 동해안-수도권 HVDC 1단계와 2단계 사업 규모는 각각 약 880억원과 1천460억원이다.
  • HVDC는 송전 손실이 적고 장거리 대용량 전송에 유리한 기술로 국가 전력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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