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최종순위] 다우 챔피언십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지나 김과 야나 윌슨이 우승했다. 김효주와 최혜진이 2위, 앨리슨 리와 릴리아 부가 3위를 차지했다.
- 지나 김과 야나 윌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1위를 차지했다.
- 김효주와 최혜진이 2위, 앨리슨 리와 릴리아 부가 3위를 기록했다.
- 임진희와 이소미, 가쓰 미나미와 시부노 히나코 등이 각각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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