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에서 돌아온 장유빈, KPGA 클래식 우승…통산 4승째 달성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장유빈이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LIV 골프로 이적 후 국내로 복귀한 그는 1년 8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박은신이 2위로 4점 차로 뒤처졌다.
- 장유빈, KPGA 클래식 우승으로 통산 4승 달성
- LIV 골프에서의 저조한 성적 후 국내 복귀 후 우승
- 박은신이 2위로 4점 차로 뒤처지며 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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