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냉동창고서 일주일째 불…"4천만㎏ 식품 때문에 진압 어려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일주일째 진행 중이며, 창고 내부에 대량의 냉동식품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기오염 우려가 있지만, 유독한 물질은 없어 대규모 대피는 하지 않았다.
-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일주일째 진행 중이다.
- 창고 내부에 3,900만㎏의 냉동식품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대기오염 우려가 커졌으나, 유독한 물질은 없어 대규모 대피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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