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통산 190승 위업…삼성 최형우 끝내기 희생플라이(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KIA 양현종이 통산 190승을 기록했고, 삼성은 최형우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승리했다. NC는 한화를 6-0으로 꺾고 3연승을 달리며 한화의 6연패를 추격했다.
- KIA 양현종, 통산 190승 달성
- 삼성 최형우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승리
- NC, 한화 6연패 추격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