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IBE] 임기범의 AI혁신 스토리…AI 활용보다 먼저 물어야할 데이터 행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대학교와 삼성은 AI를 교육·업무에 도입했으나, 데이터 보호 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의 클라우드법은 데이터가 해외에 저장돼도 미국법에 따라 제출될 수 있음을 명시했다.
- 서울대학교와 삼성은 챗GPT 등 외부 생성형 AI를 교육·업무 전반에 도입했다.
- AI 활용 속도에 따라 데이터 보호 체계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 미국의 클라우드법(CLOUD Act)은 데이터가 해외에 저장돼도 미국법에 따라 제출될 수 있음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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