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의약품' 싹쓸이에 지난달 외국인 의료소비 2천500억 역대 최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지난달 외국인의 한국 의료 소비액이 2천5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했으며, 피부과와 성형외과, 약국이 주요 소비 분야다. 약국의 의료 소비 점유율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의료 소비액이 2천511억5천578만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
- 중국인 관광객이 636억원으로 가장 많은 의료 소비를 기록
- 피부과와 성형외과, 약국이 외국인 의료 소비의 주요 분야
- 약국의 외국인 의료 소비 점유율이 12.9%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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