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신고 가상자산사업자 28곳 빼고 다 불법"…투자주의 당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사업자 중 28곳만 정식 등록되어 있고, 나머지는 불법이라며 투자 시 주의를 당부했다. 불법 업체는 수수료가 높고 자산 보호가 부족해 피해 가능성 있다.
-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정식 등록된 가상자산사업자 28곳을 제외한 모든 업체가 불법이라고 밝혔다.
-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는 고수익 허위 정보로 이용자를 현혹하고, 수수료가 최대 62배 높아 피해 가능성 있다.
- 불법 업체는 자금세탁 방지 및 자산 보호 장치가 부족해 개인정보 유출이나 해킹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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