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일부국, 르완다·우즈벡에 난민 송환거점 설치 추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유럽연합(EU) 일부 회원국이 르완다와 우즈베키스탄 등에 난민 송환 센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EU 체류 자격이 거부된 이주민들의 송환 절차를 처리하기 위한 법안 승인에 따른 것이다. 다만, 인권 준수 여부를 조건으로 하되, 프랑스와 스페인 등은 반대하고 있다. EU 법안 통과로 역외 송환 절차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 EU 일부국, 르완다·우즈벡 등에 난민 송환 센터 설치 추진
- 인권 준수 여부를 조건으로 하되, 프랑스·스페인 등은 반대
- EU 법안 통과로 역외 송환 절차 가속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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