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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각료회의에 생후 3개월 아들 안고 온 스웨덴 장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스웨덴 기후환경부 장관이 EU 각료회의에 생후 3개월 아들을 데려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육아휴직 제도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아들을 동반했다. EU 이사회 관계자는 아기가 회의에 참석한 사례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 스웨덴 기후환경부 장관이 EU 각료회의에 생후 3개월 아들을 데려와 눈길을 끌었다.
  • 장관은 육아휴직 제도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아들을 동반했다고 밝혔다.
  • EU 이사회 관계자는 아기가 회의에 참석한 사례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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