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 참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BNK부산은행은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에 참여하며, 2천231억원 규모로 항만 관련 핵심 자산에 투자한다. 이 펀드는 15년간 운영되어 항만 물류 인프라 경쟁력 강화와 민간 투자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 BNK부산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 신한은행, 이지스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과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약정 체결
- 펀드 규모 2천231억원, 항만 터미널, 항만 배후단지, 항만 물류센터 등 항만산업과 연계된 핵심 자산 투자
- 펀드 존속 기간 15년, 국내 항만 물류 인프라 경쟁력 강화와 민간 투자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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