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세 참전용사가 간직해온 빛바랜 수기…육군의 기록으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96세 참전용사가 육군에 자신의 수기 기록물을 기증하며 전우들의 희생을 기렸다. 육군은 참전용사의 기억을 장병들에게 전달하고 헌신을 계승하려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 96세 참전용사 한희나가 육군기록정보관리단에 수기 기록물을 기증했다.
- 한희나는 6·25전쟁 당시 전투 경험이 있으며, 전우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기록물을 전달했다.
- 육군은 참전용사의 기억을 장병들에게 전달하고, 헌신을 계승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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