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명 몰린 정부 초대 창업 프로젝트…개인정보 유출로 '오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부 초대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6만2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며, 유출 사고 대응이 늑장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메일 주소와 창업 아이디어 요약 정보가 포함됐다.
- 정부 초대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6만2천명 참여자 개인정보 유출
- 유출 사고 인지 후 70시간 만에 피해자에게 개별 통지 및 신고
- 유출된 정보에는 이메일 주소와 창업 아이디어 요약 정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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