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500년 된 나무에 깃든 시간과 생명을 담다…박희섭 개인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박희섭 작가의 개인전 '바람과 달 그리고 회화나무'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열리며, 500년 된 회화나무를 중심으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전시에는 전통 재료를 사용한 회화 30여 점이 전시된다.

  • 박희섭 작가의 개인전 '바람과 달 그리고 회화나무'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열림
  • 500년 된 인천 신현동 회화나무를 중심으로 한 전시로, 자연유산과 인간의 시간을 탐구함
  • 전시에는 자개, 옻칠, 순금박 등 전통 재료를 사용한 회화 30여 점이 포함됨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