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도까지 올라"…美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그랜드캐니언에서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사망자 발생한 등산로는 그늘이 거의 없고 물을 구할 수 없는 구간으로 알려졌다. 국립공원관리청은 낮 시간대 등산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 미국 그랜드캐니언에서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사망
- 사망자 발생한 등산로는 그늘이 거의 없고 물 구할 수 없는 구간
- 국립공원관리청은 낮 시간대 등산 자제를 권고
- 협곡 바닥 온도는 최고 화씨 112도(섭씨 44도)까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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