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나 공들인 오송 국제학교 설립, 결국 무산되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충북도가 4년간 추진한 오송 국제학교 설립이 민간자본 유치 실패로 무산 위기에 처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연되고 있으며, 민선 9기 신용한 당선인의 검증 대상이 될 전망이다.
- 충북도가 4년간 추진한 오송 국제학교 설립이 민간자본 유치 실패로 무산 위기
- 민선 8기 김영환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지연·부진으로 분류되며 민선 9기 신용한 당선인의 검증 대상
- 경자청은 민간 투자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제학교 설립의 시급성과 효능감에 대한 내부 의견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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