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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간 92차례…한반도 평화 외친 '38선 횡단 부부' 마지막 도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유대지·이순필 부부는 32년간 38선 횡단을 이어온 끝에 올해 마지막 도전을 마무리한다. 6·25 전쟁 76주년을 맞아 400km를 차량으로 횡단하며 평화 메시지를 전한다.

  • 유대지·이순필 부부는 32년간 92차례 38선 횡단을 진행해왔으며, 올해 마지막 도전을 마무리한다.
  • 부부는 6·25 전쟁 76주년을 맞아 400km 구간을 차량으로 횡단하며 평화 메시지를 전한다.
  • 부부는 전쟁으로 인한 개인적 상처를 극복하며 평화통일을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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