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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앞둔 코스닥, 소외감 심화…승강제 구체안 가을로 미뤄질듯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코스닥 시장이 출범 30주년을 앞두고 시가총액 비중이 낮아지고, 세그먼트 개편 방안 발표가 연기되며 벤처업계의 반발로 인해 명칭과 기준이 재검토되고 있다.

  •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비중이 27년 만에 가장 낮은 6.83%로 감소
  • 코스닥 세그먼트 개편('승강제') 구체안 발표가 9월 말에서 10월 초로 연기될 전망
  • 벤처업계의 반발로 세그먼트 명칭과 기준 재검토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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