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520건"…키프로스, '튀르키예 영공 침범' 항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키프로스는 튀르키예군이 3개월간 520건의 영공 침범을 했다고 유엔에 항의했다. 튀르키예군은 북키프로스의 안보가 튀르키예의 안보와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다. 키프로스는 1974년 이후 분단되어 있다.
- 키프로스는 튀르키예군이 3개월간 520건의 영공 침범을 했다고 주장했다.
- 트루키예군은 북키프로스의 안보가 튀르키예의 안보와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다.
- 키프로스는 1974년 이후 분단되어 있으며, 남부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키프로스공화국, 북부는 미승인국 북키프로스튀르크공화국으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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