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에 오르반 없는 EU 정상회의…머저르 헝가리 총리 데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EU 정상회의가 16년 만에 오르반 전 총리 없이 열렸으며, 머저르 헝가리 총리가 새롭게 참석해 EU와 협력 강화를 표명했다. 우크라이나 지원 및 EU 가입 협상 등 주요 의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 16년 만에 오르반 전 총리 없이 EU 정상회의 개막
- 머저르 헝가리 총리가 새롭게 참석하며 EU와 협력 강화
- 우크라이나 지원 및 EU 가입 협상 등 주요 의제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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