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만명분 코카인' 제조…콜롬비아 기술자 2심도 징역 20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콜롬비아 국적의 A씨는 국내에서 122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고체 코카인 61㎏을 제조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범행 후 콜롬비아로 도주했으나, 2025년 9월 국내로 송환되었다.
- 콜롬비아 국적 A씨는 국내에서 고체 코카인 61㎏을 제조한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 제조된 코카인은 122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며, 소매가로 305억원 상당이다.
- A씨는 범행 후 콜롬비아로 도주했으나, 2025년 9월 국내로 송환되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