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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에도 단짝일줄 알았는데" 故이채원양 49재 눈물 속 엄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에서 유족과 친구들이 애도하며 추모했으며, 지역 단체와 소방관들이 지원을 제공했다. 장윤기의 공판은 22일에 진행된다.

  •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에서 유족과 친구들이 애도
  • 단짝 친구 김나현 양이 마지막 편지를 낭독하며 오열
  • 지역 소방관들이 명예소방관증을 유족에게 전달
  • 장윤기(23)에 대한 공판이 22일 열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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