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3배 뛴 코스피 9천 시대…상장사 주주친화도는 제자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상장사들의 주주친화도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코스피 기업은 주주친화 수준이 높아졌으나 코스닥 기업은 실적과 주주환원율이 악화하며 점수가 하락했다. KT가 주주친화지수 1위를 차지했다.
- 코스피는 1년 만에 3배 상승했으나, 주주친화도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 유지
- 코스피 상장사 주주친화 점수는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하락
- KT가 주주친화지수 1위를 기록, SK, KB금융, 신한지주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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