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p차…페루, 1990년 이후 가장 치열한 중남미 대선"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페루 대선에서 후지모리 후보가 산체스 후보를 0.2%포인트 차로 앞서며 1990년 이후 중남미 대선 중 인구 규모 기준으로 가장 치열한 경합을 보였다.
- 페루 대선에서 후지모리 후보가 50.101%로 산체스 후보(49.899%)를 0.2%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 1990년 이후 중남미 대선 중 인구 규모 기준으로 가장 치열한 경합을 보였으며, 격차는 3만6천840표다.
- 후지모리는 2016년과 2021년 대선에서 각각 0.24%와 0.25%포인트 차이로 패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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