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 보손 이론 노벨물리학상 앙글레르 별세…홀로코스트 생존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벨기에 출신 이론물리학자 프랑수아 앙글레르가 93세로 별세했다. 그는 힉스 보손 이론의 중요한 연구자로, 2013년 노벨물리학상 공동수상자였다. 전쟁 중 홀로코스트 생존자이기도 했다.
- 프랑수아 앙글레르는 힉스 보손 이론의 핵심 연구자 중 한 명이었다.
- 앙글레르는 2013년 노벨물리학상 공동수상자였다.
- 앙글레르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홀로코스트 생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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