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중에도 알아서 업무 처리…AWS, '자율형 AI 비서' 공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AWS는 자율형 AI 비서 '아마존 퀵'을 개선하고, 기업용 에이전트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며 클라우드 경쟁사와의 경쟁을 본격화했다.
- AWS는 '아마존 퀵'을 자율형 AI 비서로 개선해 이용자가 정해준 목표에 맞는 일을 알아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 AWS는 기업용 에이전트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며 클라우드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과의 경쟁을 본격화했다.
- AWS는 'AWS 콘텍스트'와 '에이전트코어 하네스' 등의 신규 서비스를 공개하고, 코딩 에이전트 '키로'의 iOS 앱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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