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건초 흩날리는 무대, 감각 깨우는 '한여름 밤의 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알렉산더 에크만의 현대발레 '한여름 밤의 꿈'이 LG아트센터에서 14일까지 공연 중이다. 스웨덴의 하지 축제를 모티프로 한 이 공연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황금빛 건초와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연출이 관객을 사로잡았다.
- 알렉산더 에크만의 현대발레 '한여름 밤의 꿈'이 LG아트센터에서 14일까지 공연 중이다.
- 공연은 스웨덴의 하지 축제를 모티프로 하며,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 무대 위에 황금빛 건초가 흩날리며 생동감 있는 연출을 선보였고, 라이브 음악과 무용이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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