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 속으로 '단비'가 들어갔다…무인소방로봇 첫 출동 어땠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충남 폐기물공장 화재 현장에서 무인 소방 로봇 '단비'가 첫 출동해 고열과 짙은 연기 속 화점까지 진입해 2시간 집중 방수를 실시했다. 단비는 고온에 견디는 설계와 물대포, 시야 개선 카메라를 갖추고 있으며, 대형 공장 및 지하주차장 화재에 활용될 예정이다.
- 무인 소방 로봇 '단비'가 충남 폐기물공장 화재 현장에 첫 출동
- 단비는 고열과 짙은 연기로 접근 어려운 화점까지 진입해 2시간 집중 방수
- 단비는 800도 고온 견디도록 설계되며, 물대포와 시야 개선 카메라로 화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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