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 인가 D-10…MBK·메리츠 2천억원 조달 공방 지속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홈플러스가 휴업 중인 37개 점포를 폐점하기로 결정했으며,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 간 자금 지원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 회생계획 인가 시한인 7월 3일을 앞두고 자금 조달과 채권단 설득 작업에 진전이 없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 홈플러스, 휴업 중인 37개 점포 폐점 결정
-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자금 지원 책임 공방 지속
- 회생계획 인가 시한 7월 3일, 자금 조달 및 채권단 설득 작업 진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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