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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쭐난 독일 총리, 트럼프에 '생일 축하' 손편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독일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 편지와 선물을 보냈으며, 이란전쟁 비판으로 인한 관계 악화 이후 미국의 보복 조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 손편지와 선물을 보냈다.
  • 메르츠 총리는 이란전쟁에서 미국의 굴욕을 비판해 트럼프와 관계가 틀어진 바 있다.
  • 트럼프 행정부는 독일 주둔 미군 감축과 유럽산 자동차 관세 인상 조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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