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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첫날 선박 25척 통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발효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된 첫날 25척의 선박이 통과했다. 이는 4월 18일 이후 하루 최대 수치이며, 6월 첫 10일 동안의 일일 평균 수치의 5배를 넘는다. 3월 초에는 하루 평균 7.6척에 불과했다.

  •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발효 후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량 증가
  • 재개방 첫날 25척의 상선이 해협 통과
  • 3월 초 하루 평균 7.6척에서 4월 18일 이후 최대 25척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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