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짓는다면…당면 과제는 '물 부족 해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될 경우 물 부족 문제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2030년 영산강 권역에서는 생활·공업용수 부족량이 7천140만t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며, 기후변화를 고려하면 부족량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시 공업용수 부족 문제가 대두됨
- 2030년 영산강 권역 생활·공업용수 부족량 7천140만t 예상
- 기후변화 고려 시 생활·공업용수 부족량 1억2천만t에서 2억4천만t까지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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