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나라' 한국전쟁 기억 수집하는 튀르키예 사진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스탄불의 사진관에서 한국전쟁 관련 사진을 전시하고 있으며, 튀르키예인 사진관 사장이 사진을 수집하고 있다. 한국인 관광객과 교민들이 기념품을 남기기도 한다.
- 이스탄불의 사진관에서 한국전쟁 관련 흑백사진 전시
- 트루키예인 제밀 베슐리가 300점 이상의 사진 수집
- 한국 관광객과 교민들이 선물로 기념품 남김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