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각본 쓴 유지형 감독 별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시나리오를 집필한 유지형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1981년 '연분홍치마'로 작가 데뷔 후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작업했으며, 감독 데뷔작 '사라는 유죄'를 비롯해 저서도 출간했다. 빈소는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시나리오를 집필한 유지형 감독 별세
- 1981년 '연분홍치마'로 작가 데뷔, 다양한 장르 영화 시나리오 작성
- 감독 데뷔 후 '사라는 유죄' 연출, 저서 '영화감독 이만희' 및 '24년간의 대화' 출간
- 빈소는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5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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