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현장 목소리 듣고 새 시정에 반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새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17일부터 19일까지 청년, 노동자, 소상공인과의 만남을 통해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민생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 시작
- 청년, 노동자, 소상공인과의 대화로 현장 목소리 반영 계획
- AI 미래산업 일자리 창출 및 지역화폐 확대 등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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