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분해] 섬 주민들 삶 실은 여객선…적자 항로 바닷길도 사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해양수산부는 섬 주민의 생활을 위해 여객선 운영과 물류 지원을 통해 교통과 물류 차질을 방지하고 있다. 적자 항로는 공영항로로 운영하며, 행정선을 활용한 교통 지원도 진행 중이다.
- 해양수산부는 섬 주민의 교통과 물류를 위해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연안여객선 항로 중 적자 항로는 정부가 공영항로로 운영하며, 2024년 1월 1일부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위탁 운영한다.
- 주민 수가 적은 섬에서는 지자체 행정선을 활용한 교통 지원 사업을 통해 교통권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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