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목숨 바친 한국…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의 노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에티오피아 6·25 파병부대 '강뉴부대'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한국을 처음 방문해 음악회를 열었다. 참전용사 테스파예 아스마마우씨는 70년 만에 한국에 와 발전한 대한민국을 감탄했다. 강뉴부대는 전쟁 중 253전 253승 기록을 세웠다.
- 에티오피아 6·25 파병부대 '강뉴부대'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첫 방한 음악회를 열었다.
- 참전용사 테스파예 아스마마우씨는 70년 만에 한국에 방문해 발전한 대한민국을 감탄했다.
- 강뉴부대는 6·25전쟁 중 253전 253승 기록을 세우며 122명이 전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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