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젓가락 하실래예?" 1주년 맞은 부산 공공 카페 '끼리라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부산 동구에 위치한 공공 무인 라면 카페 '끼리라면'은 1년간 1만명 이상 방문했으며, 2호점 운영 중이고 3호점 개소를 준비 중이다. 후원금과 물품도 많이 모였다.
- 부산 동구에 위치한 공공 무인 라면 카페 '끼리라면'이 1년간 1만명 이상 방문
- 1호점에 이어 2호점이 운영 중이며, 3호점 개소 예정
- 후원금 3천만원과 라면 1만4천개 이상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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