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노사 200억원대 'RSU 미지급' 소송 첫 변론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화오션 노동자 2,600명이 200억원대 RSU 미지급 소송을 제기한 첫 변론이 열렸다. 원고 측은 RSU를 인수 위로금으로, 회사는 매출 목표 미달로 지급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며 재판부는 문서 제출을 요청했다.
- 한화오션 노동자 2,600명이 회사에 200억원대 RSU 미지급 소송을 제기함
- 원고 측은 RSU 지급 약속을 인수 위로금으로, 회사는 매출 목표 미달로 지급 의무 없음으로 주장함
- 재판부는 양측에 구체적 경위와 문서 제출을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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