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사고 추모 유성구 내 합동분향소 운영 종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한 가운데, 유성구청에 설치된 합동분향소가 운영을 마쳤다. 사고 후 유성구는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설치해 16개 기관과 협력해 87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5명 사망, 2명 부상
- 유성구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 25일 운영 종료
- 16개 기관이 협력해 87건의 민원 사항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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