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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X'자 상처난 강릉 보현사 탑비, 해체해 보존 처리한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2023년 한파로 손상된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가 해체되어 2028년까지 보존 처리가 진행된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3년간의 작업을 통해 원위치 복원을 목표로 한다.

  • 2023년 한파로 인해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에 X자 균열 발생
  •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2028년까지 3년간 해체 및 보존 처리 계획
  •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3D 스캐닝과 AI 기술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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