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반도체 '비중 확대' 유지…"실적 여전히 우상향"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투자증권은 반도체 성장 둔화를 우려할 시점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업종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유지했다. 6월 수출 결과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 유지
- 6월 수출 결과, 반도체가 전체 증가율 상회할 전망
-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긍정적 재료로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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