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서 경기 중단 룰 어겨 실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아름이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낙뢰 예보로 경기 중단 신호 후 퍼트해 실격당했다. 대한골프협회는 낙뢰 예보로 경기 중단을 알렸으나 한아름은 이를 어겨 실격처분을 받았다. 골프 규칙에 따르면 낙뢰 경고 시 선수는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 한아름,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낙뢰 예보로 경기 중단 신호 후 퍼트해 실격
- 대한골프협회, 낙뢰 예보로 오후 3시 25분 경기 중단 신호 발령
- 골프 규칙 5.7에 따라 낙뢰 경고 시 선수는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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